중대본 2단계 가동…온열질환 1889명·가축 43만마리 폐사대구 북구 40.9도 기록, 8월 최고기온 84년 만에 갈아치워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다례마을 인근에서 농민 육태근 씨가 가뭄으로 메마른 논의 벼를 살펴보고 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폭염푄현상폭염중대경보폭염주의보폭염경보불볕더위극한폭염박지현 기자 정준호 의원 "호남선 KTX·SRT 통합…주말 하루 좌석 4822석↑"[르포] "방안 온도 오를까 봐 음식도 안 해요"…펄펄 끓는 쪽방촌관련 기사양산 42.5도 최고기온 또 경신…43도 턱밑 '역대급 폭염'남부 달군 40도 폭염, 이제 서울로 전이…내일 광화문 최고 37도양산 41.6도, 왜…한증막 고기압에 서풍 풀무질, '5중 벽'까지펄펄 끓는 양산, 오늘도 41도 '극한 폭염'…닷새째 40도대'39.9도' 울산, 해풍도 못 막은 폭염…폭염중대경보 격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