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2단계 가동…온열질환 1889명·가축 43만마리 폐사이중고기압·푄현상 겹쳐 서부권도 '펄펄'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다례마을 인근에서 농민 육태근 씨가 가뭄으로 메마른 논의 벼를 살펴보고 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폭염푄현상폭염중대경보폭염주의보폭염경보불볕더위극한폭염박지현 기자 5·18 단체, '전두환 내란 아니다' 김태규 의원 사퇴 촉구암환자 351명 18억 '페이백' 해도 건보급여 24억…남는 장사관련 기사'입추 매직' 통했나…전남광주 폭염 한풀 꺾여 '33도 안팎'내일 서울 한낮 39도 예보…사상 초유 '40도 돌파' 가능성(종합)[뉴스1 PICK]입추 앞두고 더 뜨거워진 대한민국... 폭염중대경보 확대양산 42.5도 최고기온 또 경신…43도 턱밑 '역대급 폭염'남부 달군 40도 폭염, 이제 서울로 전이…내일 광화문 최고 3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