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어가 피해 추가 접수 안돼전남광주 여수시는 1일 오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 (여수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자가축폐사폭염중대경보 발효전원 기자 통합특별시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의견 수렴"'일과 휴식 하나로' 전남광주 7개 시군서 워케이션 사업 운영관련 기사폭염 사망자 1명 늘어 누적 13명…전국 체감온도 35도 안팎전남광주 폭염 온열질환 5명 추가…가축폐사·양식장 피해 10억 넘어충북 온열질환 74명으로 늘어…청주·단양서 2명 추가 발생전남광주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비명'…바다까지 후끈'폭염 덮친 충북' 온열질환 72명·가축폐사 2만3107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