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온열질환자 151명…최고체감온도 35도 안팎닭·오리·돼지 5만마리 폐사, 양식어류 피해도 확산30일 전남광주 완도군의 한 넙치 양식장에서 관계자가 고수온으로 폐사한 넙치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양식장 수온이 27.2도까지 오르면서 넙치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2026.7.3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광주지방기상청폭염피해폐사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8월 첫주도 폭염…태풍 영향에 기온 더 오른다전남광주 북구의회, 공무국외연수 예산 8750만원 전액 반납관련 기사전남광주 폭염 이어져…여수 지점 7월 최고기온 역대 3위 기록광양 38.1도 '펄펄'…전남광주 온열질환·가축폐사 속출경상·전라권 40도 '헉헉'…전국 극한폭염 온열질환자 속출(종합2보)전국이 '펄펄'…'40도 육박' 폭염에 온열질환·가축폐사 속출(종합)광양, 전남광주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야외활동 중단"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