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28세 남성 숨져…온열질환 누적 1701명가축 43만2450마리·양식어류 15만7489마리 피해…'심각' 대응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된 31일 오후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 주변 아스팔트 도로에 뜨거운 열기로 인해 물을 뿌려놓은 것처럼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7.3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조수빈 기자 다문화자녀 어린이집 우선입소 기준 바뀌나…교육부 실태조사 추진웅진컴퍼스, '영어 글쓰기 지도 전문가 과정' 5기 모집관련 기사韓총리 "기후위기, 오늘의 재난…글로벌 공동 대응 반드시 필요"대구 동물원 4곳 중 3곳 폭염 무방비…온열질환 동물 파악 어려워경기도, 올해 기후보험 온열질환 진단비 2.2억 지급…작년 3.4배 수준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