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대에 살수차가 물을 살포하고 있다.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폭염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 ⓒ 뉴스1관련 키워드폭염열대야전남광주 해안광양여수보성폭염중대경보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中 크루즈 승무원 초청 팸투어…관광객유치 총력전남광주 서구 주택 화재…소방, 19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8월 첫날부터 열대야에 잠 못 든 전남광주…폭염경보 확대[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일, 토)…낮 최고 38도 폭염전남광주 해안가 중심 열대야…여수 '26.2도' 20일째 지속[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1일, 금)…폭염·열대야 지속전남광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59.4%…평년 86.6%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