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전남광주 완도군의 한 넙치 양식장에서 관계자가 고수온으로 폐사한 넙치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양식장 수온이 27.2도까지 오르면서 넙치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2026.7.3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이중 열돔전남광주날씨열대야이승현 기자 열대야 속 여수 웅천동 248호 정전…3시간 만에 복구(종합)열대야 속 여수 웅천동 248호 정전…한전, 긴급 복구 작업관련 기사'강릉 28.7도' 낮 이어 밤도 펄펄…전국 잠 못 이뤘다(종합)40도 육박 극한더위 덮쳤다…폭염중대경보 속속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