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전남광주 완도군의 한 넙치 양식장에서 관계자가 고수온으로 폐사한 넙치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양식장 수온이 27.2도까지 오르면서 넙치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2026.7.3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이중 열돔전남광주날씨열대야이승현 기자 지인 개인정보 도용 졸피뎀 처방 40대 의사, 호텔서 20대女 집단 투약암표 계정 1곳서 931건 게시, 기업형 진화…매출 2억1698만원관련 기사전남광주 폭염주의보 모두 해제…밤낮 무더위 한풀 꺾여'강릉 28.7도' 낮 이어 밤도 펄펄…전국 잠 못 이뤘다(종합)40도 육박 극한더위 덮쳤다…폭염중대경보 속속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