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대에 살수차가 물을 살포하고 있다.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폭염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김성준 기자 영암서 20명 탄 통근버스 전도…대부분 경상여수산단 공장서 작업중이던 20대 10m 아래 추락…골절 중상관련 기사베트남 농촌 찾은 수의사들…광견병 예방 봉사로 원헬스 실천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기고] 산불, 예방이 진화를 이긴다광진구, 내달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아차산 집중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