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영상 삭제 수사팀 내부 논의…문제 되니 책임 미룬 것"특수단, 영장 기각에 증거 보강해 재청구…사건 축소 의혹 부인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3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31 ⓒ 뉴스1 조수민 기자31일 오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변호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조수민 기자 경찰, 이재각 진도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 없음 불송치광주 서구 내달 17일 '억새노을마라톤' 개최…25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