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영상 삭제 수사팀 내부 논의…문제 되니 책임 미룬 것"특수단, 영장 기각에 증거 보강해 재청구…사건 축소 의혹 부인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3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31 ⓒ 뉴스1 조수민 기자31일 오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변호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다시 구속기로…2번째 영장심사 '묵묵부답'"호남에만 구치소 없다"…광주교도소 수용률 145% 포화조수민 기자 '38도 폭염'이랑 완전 딴 세상…"빙상장 들어서니 겨울로 순간이동"영광 채석장서 천공기 화재…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