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영상 삭제 수사팀 내부 논의…문제 되니 책임 미룬 것"특수단, 영장 기각에 증거 보강해 재청구…사건 축소 의혹 부인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3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31 ⓒ 뉴스1 조수민 기자31일 오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변호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4일, 금)…맑은 가운데 강풍"내 연락 무시해"…전처 직장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3년조수민 기자 '특별시민 주민등록증' 광주서 2개월 무료 재발급 '5642건'영광서 기운 전봇대 들이받은 6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