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1일 구속영장 기각…특수단 증거 보강 재신청성범죄 분리 수사 지시, 초동 수사 축소·은폐한 혐의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이 구속영장 재신청에 따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1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케이블타이 존재 몰랐다"…다시 구속 기로(종합)"호남에만 구치소 없다"…광주교도소 수용률 145% 포화조수민 기자 전남광주 서구, 폭염 대응 단계 '심각' 격상'38도 폭염'이랑 완전 딴 세상…"빙상장 들어서니 겨울로 순간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