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1일 구속영장 기각…특수단 증거 보강 재신청성범죄 분리 수사 지시, 초동 수사 축소·은폐한 혐의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이 구속영장 재신청에 따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1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5인실에 재소자 12명 수용"…광주교도소 145% 포화"내 후배에게 무례"…회식 자리서 손가락 물어 절단시킨 20대조수민 기자 전남광주 서구의회 "도시 중심부 위치 광주환경공단 이전해야"진도 폐양식장 불…인명피해 없이 50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