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1일 구속영장 기각…특수단 증거 보강 재신청성범죄 분리 수사 지시, 초동 수사 축소·은폐한 혐의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이 구속영장 재신청에 따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1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0일, 일)…최대 15도 큰 일교차조선 의병장 모신 담숙재 주택 공간서 화재…인명피해 없어조수민 기자 "취업 문턱 좌절해도"…쉬었음·취준생 청년들 무대 선 이유"지방정부 노동감독 대비"…광주고용청·전남광주통합시, 영광 염전 합동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