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결수용자 974명, 기결수와 함께 수용5인실 10~12명 생활…수용 환경·인권 침해 우려광주교도소 내부에서 과밀 수용 체험하는 기자들 모습. 2026.5.28 ⓒ 뉴스1 이승현 기자[자료]광주교도소 내부 모습. 2026.5.28 ⓒ 뉴스1 이승현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케이블타이 존재 몰랐다"…다시 구속 기로(종합)'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다시 구속기로…2번째 영장심사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