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사건 특정 직원 배당하려 했다" 진정 접수[자료사진] 전남경찰청 전경 2026.7.7 이수민 기자 순천서 멈춘 KTX…에어컨 미작동 열차 내 승객 2시간째 대기檢, 5·18 기소유예 127명 '죄 안됨' 처분…115명 32억 보상금안재영 기자 전남경찰청 상반기 노쇼사기 163건 접수…피해액 64억전남광주 광산구의회 '협치' 또 거여에 막혀…교섭단체 구성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