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역~개운역 열차 단전으로 멈춰KTX 자료사진. 2026.2.10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수민 기자 檢, 5·18 기소유예 127명 '죄 안됨' 처분…115명 32억 보상금목포경찰서 간부, 지인 사건 개입 의혹…전남청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