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개발 진흥법 개정안 통과로 민간주도 기반 마련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6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5.11.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고흥 나로우주센터우주산업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관련 기사전남도, 우주발사체 산업 활성화에 1조6084억원 투입정부 우주개발산업 지체상금 완화 '계약금 30%→10%'정부, '누리호' 제작 총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맡는다누리호의 불꽃 이어받아 '한국 우주 산업' 육성한다누리호 발사 성공…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