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달라지는 것]우주개발진흥법 개정…12월 시행 우주 클러스터 지정 및 지체상금 완화 등 '민간 우주 산업 육성' 본격화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한국형 최초 우주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누리호는 두번째 도전 끝에 발사에 성공했으며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7번째로 1500kg급 실용 위성을 지구 저궤도(600~800㎞)에 수송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한 국가가 됐다. 2022.6.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