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기준 누적 수주 17척·수주 잔량 36척 확보수에즈맥스급 원유운반선 ⓒ 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조선수에즈맥스원유운반선박영래 기자 허영우 나주농협 조합장 "조합원 실익 높이는 데 역량 결집"[기자의 눈] 첫 행정통합, 소지역주의로 난파 위기…리더십 실종관련 기사대한조선, 미 해군함정 정비·보수·유지 시장 진출"띄울 배가 없다"…선사들, 단납기·중고 유조선에 '웃돈 경쟁'대한조선, 수에즈맥스급 원유운반선 2척 수주…척당 1414억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