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수주價 5개월만에 12.3%↑…'2년 반 납기' 매력수급 불균형 지속…운임·용선료 급등에 중고선가 '역전'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 뉴스1 박영래 기자호르무즈 해협에 여러 척의 선박이 25일(현지시간) 정박하고 있다. 오만 북부에 위치한 무산담에서 본 호르무즈 해협. 2026.5.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조선한화오션유조선중고선가납기박종홍 기자 삼성중공업, 추석 전 임금협상 최종 타결…빅3 중 최초KGM, 에티오피아 조립생산 사업 진출…아프리카 수출 시장 공략관련 기사"VLCC에 MR탱커까지"…'美-이란 전쟁' K-조선, 유조선 특수 조짐"큰집만 슈퍼 사이클, 이젠 옛말"…중소 조선사, 실적 회복 콧노래매출 24%↑, 영업익 33%↓…한화시스템 '수수께끼' 실적 왜?加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 한화오션·HD현대 방문(종합)"선박 발주 늘고 선가도 반등 조짐"…K-조선, LNG선·탱커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