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와 협의 현장 목소리 반영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후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란 주제로 열린 ‘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직개편기관유지노조전원 기자 김민석 "당 대표 되면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기구 먼저 만들겠다"김민석 "민주당이 반명 후보를 셋이나 당선시킬 당이냐"관련 기사전남광주 공직사회 조직개편 갈등…광주청사에 근조화환까지(종합)"경축 우리가 승리함" 익명 게시물에…전남광주 공직사회 '부글'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가 밝힌 통합특별시 청사 운영 방안은전남·광주 교육청 하나로…학생 36만명 규모 통합교육청 출범민형배 "동부·무안·광주 세 곳 모두 주청사…법적 주소지 동부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