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육감 2명이 전남·광주 권역 행정 맡아통합 이전 임용 교원·공무원은 관할구역 근무 원칙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10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열린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김대중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6.11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교육청조수빈 기자 배재고 '혐오 응원' 논란…서울교육청은 조사, 동문회는 교장 사퇴 요구[인사] 성신여대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1일 개청…연 7조 예산·1실 6국 메가급 교육청통합교육청 기획조정실 전남 이전 논란…"기존 합의 뒤집혔다"김대중 당선인, 배재고 지역 비하 응원 "용납될 수 없는 행동""전남교육 역사속으로…이제 새로운 출발"삼전·닉스 800조 투자…전남광주시의회 '1호 조례안'으로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