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평 개입은 인정…"교육감으로서 의견 제시한 것"이정선 전 광주시교육감 자료사진. 2026.1.25 ⓒ 뉴스1 이승현 기자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