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평 개입은 인정…"교육감으로서 의견 제시한 것"이정선 전 광주시교육감 자료사진. 2026.1.25 ⓒ 뉴스1 이승현 기자이수민 기자 "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