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평 개입은 인정…"교육감으로서 의견 제시한 것"이정선 전 광주시교육감 자료사진. 2026.1.25 ⓒ 뉴스1 이승현 기자이수민 기자 "5인실에 재소자 12명 수용"…광주교도소 145% 포화"내 후배에게 무례"…회식 자리서 손가락 물어 절단시킨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