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교장 "자정 노력 긍정적…다행스러운 결과"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내달 봉황대기 출전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이 7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성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현 기자5·18민주화운동 조롱성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원과 교사, 일부 학부모 등 80여 명이 6일 광주제일고에 사과 방문해 학생탑에 참배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제일고스타벅스서충섭 기자 조석호 부의장 "통합교육청 직속기관, 기능 재정립해야"정기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갑질 체육지도자 영구제명해야"관련 기사'스벅 가야지' 응원 논란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스벅 가야지' 배재고 징계 감경될까? 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재심 시작'조롱 응원 논란' 배재고 재심 '결정의 날'…징계 경감 여부 촉각[기자의 눈] 그 화환은 아이들에게 가지 않았다'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8월 봉황대기 출전할까?…20일 재심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