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맞아 나들이객 발길18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연휴를 맞아 여행을 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6.7.18 ⓒ 뉴스1 조수민 기자18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버스정류장을 찾은 시민들이 쿨링포그 아래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6.7.18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연휴전남광주여행폭염조수민 기자 화순 1.7도·보성 2.8도…전남광주, '5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계약서에 없는 부가업무 거부했다고 택배 배송구역 박탈"관련 기사"당내 반목 말아야" "민생에 억장 무너져"…여야가 전한 추석민심(종합)"도착하면 전화해"…짧았던 추석, 역·터미널서 아쉬운 작별(종합)"손주 얼굴 실컷 보고 가요"…짧은 추석 버스터미널 아쉬운 귀경길"밤잠 설쳐 겨우 표 구했어요" …설렘 가득한 추석 귀성길(종합)추석 연휴 하루 앞 전국 기차역·터미널 마다 귀성객 '북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