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 직권남용 혐의 적용…강력팀장 이어 두번째구속 강력팀장 "스토킹과 살인사건 연결 못하게 지시"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증거인멸 의혹최성국 기자 '호남 반도체 산단' 첫 목표…2029년 1단계 전력 공급선로 구축무기수 첫 재심 '무죄' 김신혜씨 항소심…원심 변호인 "처음부터 무죄 주장"관련 기사정성호 "갑작스러운 범죄, 피해자에겐 중대한 재난"…지원 확대[뉴스1 PICK]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사과…경찰 내 썩은 부분 도려내겠다"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강력팀장 "유가족에 죄송…부실수사 반성"장윤기 '성적 목적' 배제한 수사팀…검·경 동시 '윗선 수사'(종합2보)"성적으로 몰지 마라" 지시 정황…'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