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국립의대 '빨간불'…대학 통합 신청 마감 20일 중대 고비(종합)

민형배 인수위 제안에 목포대 '찬성'·순천대 '거부'
두 대학 합의해야 20일까지 통합 신청서 제출

본문 이미지 - 2024년 11월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2024년 11월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향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이 14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국립의대 설립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전원 기자
박향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이 14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국립의대 설립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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