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 순천시의원이 제297회 임시회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의사봉 탈취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있다. (순천시의회 유튜브 방송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순천시의회의사봉탈취김성준 기자 월동 후 북상 않고 순천만 남은 흑두루미 한 쌍 보호 나서민형배 특별시장 '1의대·2대학병원' 절충안, 순천대 왜 거절했나관련 기사민주당 순천시의원 '의사봉 들고 나르샤'…무슨 일이?순천시의회, 첫 임시회부터 본회의 도중 '의사봉 탈취'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