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편향된 현재의 제안 수용 불가"내년도 통합 신입생 모집은 어려울 전망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국립의대김성준 기자 여수 낙포부두 해상서 어선 화재…승선원 3명 구조'트럭 공연·식당 부실' 논란에 여수섬박람회 "지적 겸허히 수용"관련 기사전남 국립의대 중대기로…법원 심문 앞 막판 여론전 격화'국립의대 심사' 공정성 논란에…순천대 "서부권 주장 사실과 달라"여수·순천·광양시장 "전남권 국립의대 소모적 논쟁 그만…절차 이행"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효력 정지해 달라"…22일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