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편향된 현재의 제안 수용 불가"내년도 통합 신입생 모집은 어려울 전망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국립의대김성준 기자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인수위 제안 수용불가…지역 균형발전 어긋나"여수 한 중학교서 30여명 집단 식중독 증상…당국, 합동 조사관련 기사전남 국립의대 향방은…인수위 제안 목포대 '동의' 순천대 '고심'목포대 "전남의대 설립 제안, 조건 없이 받아들인다"'전남 국립의대 신설' 최후 통첩 D-1…목포대·순천대 선택은?목포시 "국립대병원 개원 앞당기는데 행정력 집중"민형배 시장 "전남 국립의대 13일까지 결론 안나면 손 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