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13일까지 결론 안내면 손 뗀다"목포·순천, 각자 다른 고민에 '복잡한 속내'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후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린 ‘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서 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 기능 배분 및 행정 효율성,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국립의대순천대. 목포대통합김성준 기자 화엄사 모기장영화음악회, 열대야 잊고 700여명 운집여수 오동도 해상서 일가족 탄 모터보트 전복…1명 사망·1명 심정지(종합)관련 기사목포대·순천대 통합해야 국립의대 신청 가능…입장 변화 있을까정부 20일까지 국립의대 신청서 접수…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협상 '쳇바퀴'…양 지역 협상 촉구 목소리광양시의회 "국립순천대에 의대·대학병원 조속히 설립해야"전남광주 서남권 시민사회 "목포대·순천대 10일까지 합의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