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수사·은폐의혹 규명해야"…공판 앞 기자회견"장윤기에게 법이 허용하는 가장 무거운 형벌을"13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故 이채원 양 추모모임이 가해자 장윤기의 두번째 공판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채원학생이채원학생추모모임엄벌촉구장윤기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17살 내 딸은 죽었습니다"…이채원양 어머니, 장윤기 선고 앞 1인 시위"장윤기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 9만9000여 시민 엄벌 촉구"17살 내 딸은 죽고 가해자는 살아"…고 이채원 유족 '사형 촉구' 1인시위'고 이채원 사건' 장윤기, 엄벌청원 4만7000명…31일 1차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