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수사·은폐의혹 규명해야"…공판 앞 기자회견"장윤기에게 법이 허용하는 가장 무거운 형벌을"13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故 이채원 양 추모모임이 가해자 장윤기의 두번째 공판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채원학생이채원학생추모모임엄벌촉구장윤기박지현 기자 광양 체감온도 34.1도…전남광주 8곳 폭염주의보전남대병원 23일 총파업 예고…노사, '인력 충원' 시각 차관련 기사16세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첫 재판…법정 앞 "최고형 선고해야"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고 이채원 양 '응급구조사' 꿈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