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석 추가 조사 받아 "일부 기억에 오류" 진술경찰, 광주경찰청 청장실·광산경찰서 서장실 등 압수수색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지난 5월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여고생 살인범장윤기경찰증거인멸전원 기자 전남광주 올해 쌀 예상 생산량 73만8159톤…전국 21%, 시도 1위여순사건 합동추념식…李대통령 "진상규명 국정과제로 추진"관련 기사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흘린 경찰들 첫 공판서 "직무상 비밀 아냐"'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국수본이 수사 미뤘다"…김병기 전 보좌관, 인권위에 진정 제기'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케이블타이 존재 몰랐다"…다시 구속 기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