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성 이사장, 폭염·폭우 등 악조건 속 2주째 현지 봉사"현장은 여전히 아비규환, 위생도 취약…한국 지원 호소"서정성 아시아희망나무 이사장이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아래는 강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현지 모습.(아시아희망나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서충섭 기자 사라지는 농촌학교 이어온 100년…신안 자은초가 지킨 섬마을 배움터통합의정 100일…광주, 전남 동·서부 민주당 의원들 '마이웨이'관련 기사파나마서 규모 7.7 강진 피해…부상자 27명·학교 188곳 파손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장학금 받은 베네수엘라 유학생들 "전북대 관심·응원에 감사"한진, 네팔에 중보온·비상보온담요 4만점 구호물품 수송인천공항공사, 네팔 홍수 피해 복구에 1억원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