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성 이사장, 폭염·폭우 등 악조건 속 2주째 현지 봉사"현장은 여전히 아비규환, 위생도 취약…한국 지원 호소"서정성 아시아희망나무 이사장이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아래는 강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현지 모습.(아시아희망나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서충섭 기자 송형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의장 "기업 오고 싶은 땅 만들겠다"민주 최고위원 도전 뜻 접은 정진욱 "호남 반도체 산단 올인"관련 기사베네수 강진 사망자 3800명 넘어…임시대통령 "제재 해제해야"베네수 강진 대피소서 출산…온정 손길에 산모·아기 모두 건강베네수 강진 사망 3685명…"카라카스공항 상업운항 재개에 최선"베네수 강진 사망 3535명으로…'4명 추가 구조' 허위영상 소동"베네수엘라 강진 복구, 추가 모금합니다"…천주교 수원교구, 8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