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법률대리인 "일반인 가지고 다닐 어떤 이유도 없어"목부위 훼손 리얼돌·납치 영상도 나와…13일 2차 공판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증거인멸장윤기 재판케이블 타이정황 증거실물 증거여고생 살해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비 55억 긴급 투입"SRF 잦은 중단에 광주 광역매립장 수명 단축"…손배 293억→5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