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호 변호사 "얼굴 드러낸 이유는 뻔뻔함…잘못 인정 않는 것""단정하게 죽고 싶었다"는 피의자 장 씨의 주장과 다른 해석도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한강 토막살인 사건' 장대호 (뉴스1 DB) 2020.7.29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장대호장윤기한강몸통리얼돌여고생살인법조계김학진 기자 "아저씨, 가게 폐업 마세요"…용돈 2100원 놓고 간 '단골 초딩' 3인방결혼 적령기에 알게 된 아버지 불륜…"남자에 대한 불신, 가정에 회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