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추가동조 학생 있는 검토…관리자 책임여부 논의" 서울시교육청 "아이들 진심으로 반성…야구 못한다는 불안감 있어"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 앞에 근조화환이 늘어서 있다.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5·18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2026.7.2 ⓒ 뉴스1 김성진 기자
김허중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이 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배재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