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가야지' 구호로 물의 야구부 학생·지도자 등 80명 6일 광주일고 방문 사과 후 참배 "잘못 반성·화해 새로 시작하기 위해 함께 참배"…정근식·김대중 서울·광주 교육감도 참석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배재고 사태 규탄 교실에 스며든 혐오와 조롱, 범사회적 대응방안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유승관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 날인 1일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배재고와의 경기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탱크데이" 등 지역비하 발언을 들은 야구부 선수들을 위로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7.1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