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교환의 건, 염전근로자 안심 숙소 건립 등신안군 청사 (신안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신안군김태성수사의뢰김태성 기자 해남미남축제에 25만명 다녀가…지역경제 효과 '톡톡'오월 어머니 연극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21일 공연관련 기사신안군 "경관수 사업, 매년 4억 이상 부담…전면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