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운을 건 총력 경쟁…혹여라도 지연되지 않길 최선"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이재명반도체서충섭 기자 임미란 전남광주시의원 "은둔형외톨이, 개인탓 아닌 모두의 과제""여순사건 추념식 제주교육감도 참석했는데 전남광주교육감은 불참"관련 기사국민의힘 부산시당 "호남 반도체 산단 위해 부산 전력 빼앗나"원전 멈추고 폐연료 쌓이고…구름 낀 한빛원전 두 가지 고민 [르포]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군공항 이전·무안 발전 지원 총력""16명 살해하고 온 사람들, 국힘이 다 품으세요" [국감 말말말]민형배 "52시간 특례, 제한적 도입"…전남광주 국감 주민보상도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