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고 다시 무더위가 찾아온 2일 오후 대구 남구 앞산 고산골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수) 장치가 가동된 등산로를 걷고 있다. 2026.7.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날씨광주지방기상청무더위습도박지현 기자 나주 60대 부부 결박 살해 50대 신상공개 여부 13일 결정전남광주 북구의회 교섭단체 조례 또 무산…"민주당 서명 못 받아"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남광주(5일, 토)…30도 안팎 늦더위 계속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늦여름 무더위 계속…충청 이남 곳곳 소나기, 낮 최고 33도 [오늘날씨]출근길 수도권 비…충청·영남·호남 등 곳곳 최대 60㎜ 소나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