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휴대전화 등 폐기 정황 확인…친족 증거인멸 혐의 불성립에 입건 불가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인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공공기관 통합 갈등 확산…내년 1월 출범 진통'산지부터 식탁까지' 맛의 고장 광주서 내달 2일 '미식주간' 개막관련 기사[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장윤기 강간살인 유죄에도…'케이블타이' 납치계획은 증거 부족장윤기 무기징역 선고에…이채원양 유가족 "끝까지 싸울 것"장윤기 무기징역에…"엄마가 미안해" 이채원母 17분간 오열'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 무기징역…"사회서 영구 격리 타당"(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