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휴대전화 등 폐기 정황 확인…친족 증거인멸 혐의 불성립에 입건 불가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인최성국 기자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통합은 큰 도전…성과·애로 나누겠다"전남광주특별시장 직속 '반도체실' 신설…시의회에 조직개편안 공개관련 기사檢,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의혹'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입건'고 이채원 사건' 장윤기, 엄벌청원 4만7000명…31일 1차 제출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광주경찰 직협 "검찰 장윤기 수사, 국면전환용 짜맞추기…즉각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