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심 전국적 동참…탄원서 '법정 최고형 촉구'1차 5만 명 목표 달성 후 재판부에 전달 예정'故 이채원 학생 사건' 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엄벌과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광주전남추모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살인추모조수민 기자 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9년 만의 시내버스 개편 첫 출근·등굣길…"지각할라" 발 구른 시민들관련 기사'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장윤기 케이블타이, 수사 팀장이 제지"…동료 경찰관 증언'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단독] 케이블타이·성인용품·차량납치…'장윤기 판박이' 있었다장윤기 수사 경찰 재판서 등장한 '짧은 케이블타이'…증언 신빙성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