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심 전국적 동참…탄원서 '법정 최고형 촉구'1차 5만 명 목표 달성 후 재판부에 전달 예정'故 이채원 학생 사건' 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엄벌과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광주전남추모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살인추모조수민 기자 "광주 학교운동부지도자 무기직 전환해야"…학비노조 회견폭염에 광주천 수온 35도 육박…물고기 600마리 폐사관련 기사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광주경찰 직협 "검찰 장윤기 수사, 국면전환용 짜맞추기…즉각 중단해야"대구·경북 향찰 1600여명…"폐단 뿌리 뽑아야" vs "내부 통제부터"'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