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1심 무기징역·친부 징역 4년6개월…'양형 과다' 항소검찰, 친부 양형 항소…재판 잡히기 전 엄벌 탄원 330여건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항소심아동학대살해생후 4개월 신생아광주고법최성국 기자 민형배, 李대통령 문자 공개하며 "주사무소 논란거리 아냐" 일축'뇌물수수' 국립광주과학관 전 직원 '징역 7년·벌금 2억'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