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1심 무기징역·친부 징역 4년6개월…'양형 과다' 항소검찰, 친부 양형 항소…재판 잡히기 전 엄벌 탄원 330여건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항소심아동학대살해생후 4개월 신생아광주고법최성국 기자 행정통합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역명 바뀐다…'시청역→광주청사역'반도체 설계 핵심인재 요람 'GIST-Arm 스쿨' 개교…1400명 육성관련 기사무기→35년 감형에도…'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불복, 대법원 상고"정인이 때와 달라진 게 뭔가"…'해든이' 친모 감형에 시민들 반발"저도 두 아이 엄마" 해든이 판사,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인용 왜?'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 35년 '감형'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