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아들 살해 '해든이' 부모 7월 7일 항소심 재판 시작

친모 1심 무기징역·친부 징역 4년6개월…'양형 과다' 항소
검찰, 친부 양형 항소…재판 잡히기 전 엄벌 탄원 330여건

본문 이미지 - 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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