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 쓰러진 손님 '술 취해 잠들었다' 생각해 가게 옮겨'소비자 기본법' 손님 신변 보호 의무…1심은 무죄 판단 최성국 기자 DNA가 기억한 범죄…'장기미제 성폭행' 18년 만에 체포·처벌[예고된 재난 장마] 426㎜ 물폭탄의 교훈…달라진 '핀셋 대책'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