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특수강도강간 후 잠적…용의자 불특정에 장기미제 전환신규등록 DNA 분석에 덜미…검찰, 올해 3월 체포·기소 '중형' 이끌어 관련 키워드장기미제성범죄죗값도주잠적지명수배광주지검광주지법최성국 기자 '앰코 1+α 대규모 추가 투자'…하루 만에 풀어낸 '행정통합의 힘''1조+α 앰코 증설 폐수' 전남광주특별시·장성군 협력으로 풀었다관련 기사[사건의 재구성]'강간범이 여관에 버린 담배꽁초'…12년만에 DNA 주인 찾았다15년만에 붙잡힌 '호프집 여주인' 살인범에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