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인사 종료…선거연대 불발 관련 "제 부족과 부덕 탓"혁신당, 이틀간 당선인 워크숍…후보 261명 중 39명 당선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장성희 기자 與 "靑서 '李대통령 마중' 연락 안 와…오늘까지 소통할 듯"정청래 몸 낮추면서도 당권 '마이웨이'…친명계는 부글관련 기사진보당 "통합시의회 교섭단체 10명, 민주적 운영·협치 정신 위배"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자율 경선' 선출李대통령 긍정 47.7% 부정 49.0%, 취임후 첫 역전…민주 40% 국힘 41.6% [조원씨앤아이]與 진성준 "평택을 무공천했어야…정청래 연임도전 명분 적어, 잘 판단하길"[인터뷰] 사순문 장흥군수 당선인 "주민들 지갑이 든든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