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에 격분한 10대 형제 흉기 들고 나와광주 광산경찰서의 모습. 관련 키워드특수협박흡연 훈계고등학생광산경찰이승현 기자 2300리터 든 등유 탱크에 70대 2명 깔려…1명 사망, 1명 중상(종합)중장비에서 떨어진 기름통 작업자 덮쳐…1명 심정지·1명 중상관련 기사흡연 훈계한 아버지에 "X신" 욕한 고교생들…격분한 아들이 흉기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