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한 비닐하우스 옆에서 등유탱크를 중장비로 옮기던 중 떨어지는 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진은 현장 모습.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중장비등유 탱크깔림사고이승현 기자 중장비에서 떨어진 기름통 작업자 덮쳐…1명 심정지·1명 중상4년간 광주·전남서 농산물 절도 280건…검거율 56%에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