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재예방감독과가 소재한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내 광주이노비즈센터의 모습.(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산업재해광주지방고용노동청산업안전산재예방박지현 기자 라면 한 그릇으로 고립 이웃 찾는다…광주 북구의 '함께라면' 사업'카드뮴 검출'로 중단된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관련 기사광주서 산재예방 지역 거버넌스 논의…취약노동자 안전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