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호남 민심 달래기…김민석·송영길은 당권 도전 시사권리당원 광주 11만·전남 20만…전국 권리당원의 30% 차지광주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들. 6일 뉴호남포럼에서 기조연설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7일 5·18묘역 참배하는 송영길 의원, 12일 광주 현장최고위를 진행한 정청래 대표.(김태성기자·국무총리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민주당정청래송영길김민석서충섭 기자 임미란 전남광주시의원 "은둔형외톨이, 개인탓 아닌 모두의 과제""여순사건 추념식 제주교육감도 참석했는데 전남광주교육감은 불참"관련 기사조국 "다음 총선 내란극우에 패퇴 분명…김민석 성찰·사과해야"김민석, '텃밭' 호남서도 고전…의원들 "당에 쌓인 실망감 반영""국감장에 끝까지"…'개근' 장동혁, 평의원처럼 질의만 24차례차기 적합도서 한동훈 18.1%로 1위…2위 김민석 14.8%[조원씨앤아이]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