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 영장심사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을 위해 수색작업이 멈춰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 사고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경찰,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19명 뇌물 등 혐의 추가 송치'크레인 상판 터닝기에 깔려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행유예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양순봉 전남광주시의원 "광주대표도서관 후속조치 적극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