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 영장심사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을 위해 수색작업이 멈춰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 사고최성국 기자 '황장엽 암살 남파' 비전향 공작원, 보안관찰 위반 2심도 벌금형"허혈성 뇌졸중 후유증 막는 '정밀 나노 치료 기술' 개발"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인 '용접 불량'…용접부 강도 3분의 1 불과'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책임자 11명 구속영장 신청"천재지변 아닌 인재"…광주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규명 촉구'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조사 막바지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가 유가족 "꼬리 자르기 수사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