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 영장심사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을 위해 수색작업이 멈춰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 사고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련 기사양순봉 전남광주시의원 "광주대표도서관 후속조치 적극 나서야"'근로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첫 재판…혐의 인정 엇갈려'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책임자 수사 마무리…38명 송치'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