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전 단계에서 안전·품질관리 의무 이행되지 않아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지난해 12월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 ⓒ 뉴스1 박지현 기자이수민 기자 광주 효령동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4구 발견금감원 사칭범에 속아 2억 날릴 뻔…경찰 끈질긴 설득에 피해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