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탱크데이' 논란에 선 스타벅스코리아가 스타벅스 카드 잔액 환불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스타벅스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주간 충전 금액 사용 비율 조건과 관계없이 고객 요청 시 예외 환불을 지원한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카드 이용약관에 따라 최종 충전 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에만 남은 잔액(40% 이하)을 환불해 왔다. 사진은 한 서울의 스타벅스 매장의 모습. 2026.6.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스타벅스이수민 기자 아내 차량 블랙박스 속 수상한 통화…내연남 흉기로 살해한 남편학폭 신고에 학교 민낯 속속…보고 지연·미인가 기숙사 '물의'관련 기사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신제품 기획전…최대 63% 할인백화점부문 지휘봉 잡은 '신세계 해결사' 이석구…77세 현역 경영인의 저력신세계 백화점부문장에 이석구 사장 선임…신세계디에프 대표 겸직일본 다음은 중국?…여행 예약 85% 급증한 이유인천교통공사, 전동차 5G 와이파이 구축 기념 퀴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