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인수위 제안 목포대만 수용…대학 통합 차질 예상20일까지 통합 신청해야…대학별 신청시 지역 갈등 재현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 설립국립목포대순천대대학통합전원 기자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 준공…마른김거래소·가공공장·연구시설 갖춰전남광주-경북 '화합·상생발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관련 기사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전남광주 40년 만에 하나 됐지만…'화학적 통합' 갈 길 멀다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참석…군 공항·의대 '지역 숙원' 속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