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인수위 제안 목포대만 수용…대학 통합 차질 예상20일까지 통합 신청해야…대학별 신청시 지역 갈등 재현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 설립국립목포대순천대대학통합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강성휘 목포시장 "국립의대 후보 선정 불공정"…법원 앞 1인시위송하철 목포대 총장 '의대 선정 심사' 공정성 의문 제기김문수 "의대 부지 논란, 토지 소유권보다 위치가 더 중요"전남광주 서남권 단체장들 "전남권 국립의대 심사 전면 재검토"'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교육부 심사 결론…법원 판단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