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인수위 제안 목포대만 수용…대학 통합 차질 예상20일까지 통합 신청해야…대학별 신청시 지역 갈등 재현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 설립국립목포대순천대대학통합전원 기자 "낮 기온 점차 올라"…영암·신안·무안북부 폭염주의보음주·신호위반 차량에 광양서 3중 추돌 사고…8명 중·경상관련 기사목포대 '국립의대·병원'·순천대 '대학본부·반도체'…타협할까국립 의대 신청 코앞인데…목포대·순천대 협상 감감무소식목포대·순천대 통합협상 난항 속 순천시민사회 엇갈린 목소리전남광주 동·서부 시민사회 "의과대학, 주민 생명권이 최우선"대학통합 없인 의대도 없는데 회의도 미정…'물거품' 우려